나이스옥션 법원경매 평택 2026타경50127 [1]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 233-4 임야 경매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 233-4 (임야) 물건의 법원경매 정보입니다. 사건번호 2026타경50127(평택지원 경매1계). 감정가 873,488,770원, 최저가 873,488,770원. 매각기일은 2026-11-09입니다. 나이스옥션에서 권리분석, 등기, 감정평가서, 예상낙찰가, 주변 실거래·시세, 관할법원 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2026 타경 50127 [1]
소재지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 233-4
용도임야
매각기일2026.11.09
관할법원평택지원 경매1계 (650-3164)
이용제한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 자연취락지구, (접함)성장관리계획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 계획관리지역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 233-4 임야 경매 물건 이미지

면적

토지면적4,516㎡ (1,366.09평)

금액

감정가873,488,770원
최저가873,488,770원 (감정가 대비 100%)
입찰보증금87,348,877원 (10%)
유찰횟수신건

회차별 입찰내역

회차 매각기일 최저금액 결과
신건 2026.11.09 873,488,770원

감정평가 요약

토지감정요항표

위치 및 주위환경
본건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 소재 "대반2리마을회관"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서 본건 주위는 단독주택, 농경지(전,답), 임야 등이 혼재하는 지역으로서, 제반 입지여건 및 주위환경은 보통시됨.
교통상황
본건까지 차량접근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하는 등 대중교통이용여건은 보통시됨.
형태 및 이용상태
본건 1) 부정형 평지의 토지로서 현황 "도로" 임. 본건 2) 사다리형 평지의 토지로서 현황 "주거기타" 건부지임. 본건 3) 사다리형 평지의 토지로서 현황 "주거기타" 상태임. 본건 4) 부정형 평지의 토지로서 현황 "도로 및 법면" 임. 본건 5) 부정형 평지의 토지로서 현황 "도로" 임. 본건 6) 부정형 완경사의 토지로서 현황 "토지임야" 임. 본건 7) 부정형 완경사의 토지로서 현황 "토지임야" 임.
인접 도로상태
본건 1,4,5) 현황 도로임. 본건 2,3) 북측으로 로폭 3m 내외의 포장도로(본건 1,5)와 접함. 본건 6) 남측으로 로폭 3m 내외의 포장도로(본건 1)와 접함. 본건 7) 지적도상 맹지이나 본건을 통하여 접근가능함.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
본건 1)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 300m 이내),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25.8.26~26.8.25 국토부공고 제2025-1058호, 외국인(외국법인, 단체포함)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 한함), 건축법 제2조제1항제11호나목에 따른 도로(도로일부포함) 본건 2~5)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 300m 이내),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25.8.26~26.8.25 국토부공고 제2025-1058호, 외국인(외국법인, 단체포함)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 한함) 본건 6,7) 계획관리지역, 성장관리계획구역(2024-01-29),(성장관리형),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 300m 이내),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25.8.26~26.8.25 국토부공고 제2025-1058호, 외국인(외국법인, 단체포함)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 한함)
제시목록 외의 물건
본건 6) 위지상 시멘트벽돌조 스레트지붕의 창고가 소재함.
공부와의 차이
본건 1,4,5)는 지목은 임야이나 현황 도로 및 법면임. 본건 3)은 지목은 임야이나 현황 바닥포장이 된 주거기타 상태임.
기타참고사항(임대관례 및 기타)
임대관계 : 미상임. 기타 : 본건 2) 위지상 건물이 소재하여 지상권으로 제한받는 가격을 후면 "토지감정평세표"에 표기하였음.

물건 비고

1. 일괄매각. 제시외 창고 시멘트벽돌조 스레트지붕(2.5㎡)은 매각에서 제외
2. 목록1,2,3,4,5,7은 지분매각임
3. 목록1,4,5 지목은 '임야'이나 현황 '도로 및 법면'임
4. 목록3 지목은 '임야'이나 현황 '바닥포장이 된 주거기타' 상태임
5. 목록2 지상 건물이 소재, 지상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불분명, 최저매각가격은 지상권으로 제한받는 가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