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옥션 법원경매 홍성 2025타경15619 [2]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심동리 산37 임야 경매
매각기일: 2026-03-10
물건 개요
나이스옥션 법원경매 홍성 2025타경15619 [2]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심동리 산37 임야 경매
- 사건번호: 2025타경15619
- 주소: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심동리 산37
- 용도: 임야
홍성지원 경매2계 2025타경15619 | 소재지: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심동리 산37 | 감정가: 87,679,200원 | 최저가: 30,074,000원 | 용도: 임야
1. 홍성지원 2025타경15619 (2) 물건 보고서
1.1. 물건 기본 정보
사건번호: 홍성지원 2025타경15619 (2)
소재지: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심동리 산37
용도: 임야
감정가: 87,679,200원
토지면적: 41,752.00㎡ (약 12,630평)
토지 제시외면적: 0.00㎡
건물면적: 0.00㎡
건물 제시외면적: 0.00㎡
매각대상: 토지 매각
경매구분: 부동산 임의경매
채권자: 군OOOOO
1.2. 입지조건
본건은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심동리 산37에 소재하며, 주위는 농가주택, 농경지, 자연림 등이 주로 분포하는 지역입니다. 기호1 토지는 '이사리마을회관' 북동측 근거리에 위치하고, 기호2 토지는 '마대1리마을회관' 북서측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마을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차량 접근은 불가능하나,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소재하여 대중교통 이용은 가능합니다. 서천군 판교면은 과거 충남의 3대 시장이었을 정도로 번성했던 역사가 있으나, 현재는 농림 지역으로 지정되어 주로 농업 및 임업 활동이 이루어지는 지역입니다. '꽃향마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판교권역에는 심동리, 수성리, 저산리 등이 포함되며, 심동리는 특히 산벚꽃길로 유명합니다.
1.3. 권리분석
본 건은 다수의 선순위지상권이 설정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주의사항으로 북측 상공으로 송전선이 통과하여 이로 인한 구분지상권과 지하 터널 구간 철도시설물 소유 목적의 구분지상권이 설정되어 있어 토지 이용에 제약이 따릅니다. 일부 구간은 철도보호지구에 저촉되어 있어 관련 법규에 따른 이용 제한이 있습니다. 공부와의 차이는 없으며, 제시외 물건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임대 관계는 미상입니다.
1.4. 상권분석
본건은 임야로, 일반적인 상업 시설이나 상권 형성 지역과는 거리가 멉니다. 주변은 농경지와 자연림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이라 불리는 지역의 근거리에 위치합니다. 이 마을은 과거 번성했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나, 현재는 주로 관광객의 방문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따라서 본건 자체의 상권 가치는 낮다고 판단됩니다.
1.5. 생활정보
주변에 '이사리마을회관'과 '마대1리마을회관'이 있으나, 본건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차량 접근이 어렵고 대중교통 이용 또한 편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은 인근 마을 또는 서천군 소재지로 이동해야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꽃향마을'로 불리는 지역의 일부로, 자연 환경 속에서의 생활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6. 잠재적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지적상 맹지라는 점이며, 차량 접근이 불가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송전선 및 지하 철도 터널로 인한 구분지상권 설정과 철도보호지구 저촉 등 토지 이용에 대한 다수의 법적 제약이 존재합니다. 선순위 지상권의 존재는 소유권 행사 및 토지 이용에 상당한 제약을 가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1.7. 종합 의견
본건은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의 자연림 지역에 위치한 임야로, 차량 접근이 어렵고 여러 법적 제약 및 다수의 선순위 지상권이 설정되어 있어 토지 이용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자연 경관이 뛰어나지만, 토지 자체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에는 제약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1.8. 투자 포인트
현재 상태로는 직접적인 개발이나 활용에 큰 어려움이 따르므로, 투자 가치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다만, 향후 주변 개발 계획이나 지자체의 특정 사업(예: 생태 공원, 산림 휴양 시설 등) 추진 가능성, 혹은 구분지상권 등을 행사하는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토지 이용 방안 모색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투자보다는 실거주나 개발 목적의 투자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법원 정보
홍성지원 경매2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