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황산로 87-11 (주1동) (단독주택) 물건의 법원경매 정보입니다. 사건번호 2024타경966(남원지원 경매1계). 감정가 56,100,000원, 최저가 27,489,000원. 매각기일은 2025-12-29입니다. 나이스옥션에서 권리분석, 등기, 감정평가서, 예상낙찰가, 주변 실거래·시세, 관할법원 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
2024 타경 966 [1]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519-3 남계리 주1동
도로명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황산로 87-11 (주1동)
용도
단독주택
건물명
주1동
매각기일
2025.12.29
관할법원
남원지원 경매1계 (063-620-2735(구내:2735))
이용제한
(저촉)상수원보호기타, (저촉)공장설립승인지역, (포함)가축사육제한구역, (포함)자연취락지구, (포함)(영산강·섬진강)건축 등 허가제한지역, (포함)생산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자연취락지구, (영산강·섬진강)건축 등 허가제한지역, 생산관리지역
면적
토지면적
660㎡ (199.65평)
건물면적
99.60㎡ (30.13평)
금액
감정가
56,100,000원
최저가
27,489,000원 (감정가 대비 49%)
입찰보증금
2,748,900원 (10%)
유찰횟수
2회
회차별 입찰내역
회차
매각기일
최저금액
결과
신건
2025.07.07
56,100,000원
유찰
2차
2025.08.11
39,270,000원
유찰
3차
2025.09.15
27,489,000원
매각
3차
2025.09.22
-
최고가매각허가결정
3차
2025.10.24
-
미납
3차
2025.12.29
27,489,000원
매각
3차
2026.01.05
-
최고가매각허가결정
3차
2026.02.20
-
기한후납부
3차
2026.06.22
-
진행
감정평가 요약
감정평가기관: 태평양 · 평가일 2024.10.18
토지감정요항표
위치 및 주위환경
본건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남계리 소재 "남평마을" 내에 위치하며 주위는 단독
주택 및 주거나지, 농경지 등이 혼재하는 지역입니다.
교통상황
본건까지 차량접근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승강장이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환경은 보통입니다.
형태 및 이용상태
사다리형의 평지로서, "주거용 건부지"로 이용중입니다.
인접 도로상태
본건 남측으로 노폭 약 4m 내외의 포장도로를 통해 출입합니다.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
생산관리지역(2023-12-15), 자연취락지구, 가축사육제한구역(상대제한지역500m(모든축종 제
한지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공장설립승인지역<수도법>, 상수원보호기
타(상수원상류 공장설립 승인지역)<수도법>, 상수원보호기타(상수원상류 공장설립 제한지역
)<수도법>,(영산강·섬진강)건축 등 허가제한지역(가축분뇨배출시설 신축제한)<영산강·섬
진강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입니다.
제시목록 외의 물건
없습니다.
공부와의 차이
없습니다.
기타참고사항(임대관례 및 기타)
임대관계 : 미상입니다.
기 타 : -.
건물감정평가요항표
건물의 구조
2-가) 경량철골구조 판넬위슁글지붕 단층으로서,
외 벽 : 사이딩판넬 등 마감,
내 벽 및 창호 : 화재로 인해 확인 불능입니다.
이용상태
2-가) 단독주택으로서, 화재로인해 방치된 상태입니다.
설비내역
화재로인해 확인 불능입니다.
부합물 및 종물
본건 건물 2-가)의 부합물인 제시외건물㉠이 소재하며, 일반건축물대장상 등재되어 있는
건물입니다.
공부와의 차이
없습니다.
기타참고사항(임대관례 및 기타)
임대관계 : 미상입니다.
기 타 : -.
주변 매각 통계
인근 유사물건의 최근 매각 실적입니다.
기간
매각건수
평균 매각가율
평균 매각가
최근 3개월
1건
78%
2,720,000원
최근 6개월
4건
59%
20,224,925원
최근 12개월
12건
53%
28,214,142원
물건 비고
1. 일괄매각.
2. 목록 2. 및 제시외 건물은 화재로 내부 사용불능인 상태로 경제적 가치가 희박하여 감정평가에서 제외됨(감정평가서 참고).
3. 전매수인이 제출한 자료상 김유진이 유치권 행사 중이라는 주장이 있으나 이 사건 현황조사서나 감정평가서상에 유치권자의 점유가 확인된 바 없고 매각물건명세서 작성일 현재까지 이 법원에 유치권신고서가 접수된 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