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옥션 법원경매 고양 2025타경63253 [1]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739 다안빌리지 7동 4층401호 다세대주택 경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장자길 109-24 다안빌리지, 7동 4층401호 (다세대주택) 물건의 법원경매 정보입니다. 사건번호 2025타경63253(고양지원 경매4계). 감정가 214,000,000원, 최저가 104,860,000원. 매각기일은 2026-07-01입니다. 나이스옥션에서 권리분석, 등기, 감정평가서, 예상낙찰가, 주변 실거래·시세, 관할법원 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2025 타경 63253 [1]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739 다안빌리지 7동 4층401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장자길 109-24 다안빌리지, 7동 4층401호
용도다세대주택
매각기일2026.07.01
관할법원고양지원 경매4계 (031-920-6314)
이용제한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계획구역,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 계획관리지역, (저촉)가축사육제한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739 다안빌리지 7동 4층401호 다세대주택 경매 물건 이미지

면적

토지면적49.96㎡ (15.11평)
건물면적49.27㎡ (14.90평)

금액

감정가214,000,000원
최저가104,860,000원 (감정가 대비 49%)
입찰보증금10,486,000원 (10%)
유찰횟수2회

회차별 입찰내역

회차 매각기일 최저금액 결과
신건 2025.11.19 214,000,000원 유찰
2차 2025.12.24 149,800,000원 유찰
3차 2026.02.04 104,860,000원 유찰
4차 2026.03.18 73,402,000원 유찰
신건 2026.04.22 214,000,000원 유찰
2차 2026.05.27 149,800,000원 유찰
3차 2026.07.01 104,860,000원 매각
3차 2026.07.08 - 최고가매각허가결정

감정평가 요약

감정평가기관: 라움 · 평가일 2025.06.13

구분건물감정평가요항표

위치 및 주위환경
대상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백송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인근은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소재하는 지역으로 주위환경은 보통임
교통상황
대상물건까지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하여 제반 교통상황은 보통임
건물의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래브지붕 지상4층 건물 내 제7동 제4층 제401호 임

외벽 : 파벽돌 마감 등
창호 : 새시 창호 등
이용상태
집합건축물대장 기준 「공동주택(다세대주택)」 임
설비내역
위생 및 급배수설비, 난방설비, E/V설비 등 되어 있음
토지의 형상 및 이용상태
인접지 대비 등고 평탄한 부정형 토지로서 「공동주택(다세대주택)」 건부지로 이용중임
인접 도로상태등
대상물건 소재 토지 남동측으로 노폭 약 4m 내외 포장도로와 접함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
계획관리지역 ,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zone)

가축사육제한구역(2024-11-12)(일부제한구역 [전부제한구역으로부터 제한거리 500m (소,젖소,말 제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가축사육제한구역(2024-11-12)(전부제한구역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자연취락지구)}및주거밀집지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과밀억제권역<수도권정비계획법>
공부와의 차이
없음
기타참고사항(임대관례 및 기타)
임대관계 등 미상임

주변 매각 통계

인근 유사물건의 최근 매각 실적입니다.

기간 매각건수 평균 매각가율 평균 매각가
최근 3개월 48건 78% 442,728,870원
최근 6개월 83건 80% 432,348,668원
최근 12개월 174건 81% 433,687,675원

물건 비고

1. 신청채권자인 한국주택금융공사(양도전:주택임차권자 강명주)가 ‘임차보증금에 대하여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함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2026.3.20.자 인수조건변경확약서를 제출함
2. 신청채권자인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으나 이건 경매신청을 하였으므로, 배당요구 없이도 후순위권리자보다 우선배당을 받음